여성 性에 관한 연극‘버자이너 모놀로그’

2009-01-17 アップロード · 93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여성의 성에 관한 솔직한 얘기로 꾸며진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가 무대에 올랐다.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여성의 성기에 관한 이야기가 꾸밈없고 통쾌한 언어로 표현됐다.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미국의 극작가이자 사회운동가인 이브 엔슬러가 직접 수백 명의 여성과 만나 여성의 성기(버자이너)에 얽힌 경험과 고백을 듣고 이를 토대로 작품을 썼다.

국내에서는 주로 배우 한 명이 출연하는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공연됐는데 이번에는 초연 때처럼 세 여배우가 출연하는 트라이어로그(Traialogue) 버전으로 무대에 올랐다.

또 ‘뮤지컬 1세대’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여배우 최정원, 전수경, 이경미가 뮤지컬 맘마미아에 이어 같이 호흡을 맞춰 더욱 화제이다.

장면마다 토크쇼 형식의 대화를 곁들여져 더욱 맞갈스러워진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2월 28일까지 공연된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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