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대관령서 겨울낭만 즐겨요"

2009-01-17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겨울축제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2009 대관령 눈꽃축제에 주말을 맞아 겨울의 낭만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설원의 에피소드! 눈부신 순백세상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눈마을인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이 축제는 설원의 세계와 낭만, 추억을 회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19일까지 계속된다.

주말인 17일 이 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25m 길이의 눈터널과 100개 이상의 눈조각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스노 래프팅, 소달구지 타기 등을 체험하면서 은빛 설원에서 겨울의 낭만을 만끽했다.

특히 이날 낮 강추위 속에 열린 대관령 알몸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대관령의 칼바람을 뚫고 5㎞, 10㎞ 구간을 달리며 건강을 다지기도 했다.

알몸 마라토너 홍석우(서울) 씨는 "추울 것으로 생각했는 데 생각보다 춥지 않아 견딜만 했다"며 "건강도 다지고 마음과 몸을 깨끗하고 시원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영상취재:유형재 기자.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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