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반 사람 반"‥산천어축제 70만돌파

2009-01-19 アップロード · 195 視聴


(춘천=연합뉴스) 이유진 기자 = "화천 산천어축제장은 올해도 물고기 반 사람 반입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화천 산천어축제의 방문객 수가 개막 아흐레째인 18일 70만명선을 넘어섰다.

화천군은 올해 방문객 수가 작년 수준을 크게 웃돌아 `사상 최대 인파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화천군에 따르면 토요일인 17일 하루에만 14만6천150명이 찾아 와 개막 이후 전체 방문객 수를 57만3천440명으로 밀어 올린 데 이어 18일에도 13만5천명이 방문해 작년 축제 때 `9일차 방문객 수(41만2천명)를 72% 가량 상회했다.

반환점을 돈 산천어축제장에서는 18일 오후 오후 2시께 하이라이트 이벤트인 창작썰매 콘테스트가 열려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홍보대사인 방송인 현영 씨가 축제장을 찾아 열기롤 고조시켰다.

부모님이 모두 화천군에 거주하는 인연으로 재작년부터 산천어축제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현영 씨는 이날 정갑철 화천군수에게 축제 발전기금 2천500만원을 전달했으며 축제장 인근에서 이웃돕기 성금마련 팬사인회를 열기도 했다.

현영 씨는 "해마다 산천어축제가 활기를 더해 가는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이 축제가 우리나라의 대표축제로 성장해 부모님이 계신 화천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제장에는 얼마 전 산천어축제에 간다며 혼자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내려와 소동을 빚었던 초등학생 김현태(13) 군이 어머니 노해영(45) 씨와 함께 찾아 와 정갑철 군수로부터 `어린이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김 군은 역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소설가 이외수 씨와 손을 잡고 축제장을 돌아봤으며, 일부 시민들은 김 군을 알아 보고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정 군수와 이외수 씨 등 홍보대사들은 전국 각지에서 60여개 팀이 참가해 각축을 벌였던 창작썰매 콘테스트가 끝난 뒤 시상식에서 상을 주기도 했다.

eugenie@yna.co.kr

촬영: 이태영VJ (강원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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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70만돌파,,반quot‥산천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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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09.05.16 18:13共感(0)  |  お届け
헉!! 이녀석.. 우리 노원중 1학년 6반 뿅뿅뿅임;; 개다가 서울 상천초등학교도
똑같아.. 아악... 이거뭐야; 대박이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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