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참사 한 지도부 사고현장 방문

2009-01-20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나라당 지도부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철거민 사망 사고 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당부했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 공성진 최고위원 등은 이날 사고 현장을 방문해 경찰 관계자로부터 상황 설명을 듣고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또 "불이 어떻게 발생했나, 경찰력 투입은 언제 했는가?" 등을 물으며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취재: 이규엽 기자 ,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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