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사관 ‘호주의 날’ 행사 성황

2009-01-21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서울=연합뉴스) 주한 호주 대사관(대사 피터 로우)은 21일 저녁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09 호주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호주의 다양한 색(Colours of Australia)’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이날 행사에는 호주의 야생화 전시, 전통 음악, 와인과 자동차, 골프 등 다양한 문화 상품 및 음식들이 소개됐으며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한덕수 전 국무총리, 디자이너 앙드레 김 등 정치, 문화계 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축사에 나선 피터 로우 주한 호주대사는 “호주가 가진 역동성, 독특한 문화 그리고 호주를 대표하는 여러 산업을 선보이는 행사”라며 “호주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소개했다.

그랜드볼륨 중앙 무대에서는 호주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패션쇼가 마련됐으며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들이 모델로 서 눈길을 끌었다.

호주의 날은 1788년 1월 26일 영국인 필립 선장이 호주에 상륙, 시드니에 입항한 날을 기념하는 건국기념일이다.

jean@yna.co.kr

취재 : 진혜숙 / 촬영.편집 : 이인수
ins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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