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ㆍ하정우, 亞영화상 남우주연 경쟁

2009-01-22 アップロード · 887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송강호와 추격자의 하정우가 올해 홍콩영화제의 아시아영화상(AFA)에서 남우주연상을 놓고 경쟁한다.

22일 부산국제영화제와 AP통신에 따르면 송강호와 하정우는 굿 바이의 모토키 마사히로,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마쓰야마 겐이치 등과 겨루게 된다.

놈놈놈은 남우주연상과 함께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남우조연상 등 8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특히 송강호, 정우성(남우조연상), 이병헌(남우조연상) 등 세 배우가 모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은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또 김지운 감독은 비성물우(非誠勿擾)의 펑샤오강, 걸어도 걸어도의 고레다 히로카즈, 서비스의 브리얀테 멘도사, 벼랑 위의 포뇨의 미야자키 하야오, 적벽대전의 우위썬과 감독상을 놓고 겨루게 된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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