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입양 활성화 연예인 사진전

2009-01-22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인기 연예인들이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유아와 함께 모델로 등장한 사진전이 부산에서 개최돼 눈길을 끈다.

대한사회복지회 부산지부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내 롯데화랑에서 천사들의 편지 6th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천사들의 편지는 대한사회복지회가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사진작가 조세현과 함께 진행해온 프로젝트다.

여섯돌을 맞은 올해 행사에는 김혜수, 하정우, 이승기, 김정은, 이수경, 지진희, 염정아, 송윤아, 최수종-하희라 부부, 션-정혜영 부부 등 20여명의 스타가 모델로 나섰다.

사진전은 온라인(http://gallery.lovefund.or.kr)으로도 관람할 수 있고, 후원자들에게는 전시회 사진이 담긴 다이어리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문의 ☎ 051-621-7003.
youngkyu@yna.co.kr

촬영,편집: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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