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에는 어떤 책 읽을까?

2009-01-24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YES24 등 전국의 온ㆍ오프라인 서점 11곳에서 9일부터 15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1월 둘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엄마를 부탁해(신경숙ㆍ창비)
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ㆍ오픈하우스)
3.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ㆍ해냄)
4.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노희경ㆍ헤르메스미디어)
5.아름다운 마무리(법정ㆍ문학의숲) 자료제공/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인터뷰 양경미 / 북마스터 =“이번 설은 휴일이 나흘이나 돼 어느 때보다 독서하기 좋은 연휴가 될 것 같은데, 설을 맞은 이번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가 차지했다. 요즘 문화계에는 ‘엄마’와 관련된 연극이나 소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엄마를 부탁해’도 출간 두 달 만에 20만 부를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노희경 작가의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는 지난주 10위에서 4위로 올라왔고, 5인조 인기그룹 ‘빅뱅’이 쓴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번 주 15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자료제공 / 교보문고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설에는,어떤,올해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151
全体アクセス
15,957,904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