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곳곳서 설 행사 풍성

2009-01-26 アップロード · 273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서울 도심에서 설 휴일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기축년 운수대통 설날 큰잔치가 27일까지 계속된다.

오전 11시 시작되는 이 잔치에서는 줄타기와 동춘서커스를 관람할 수 있다.

또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먹거리마당에는 가래떡 썰기 코너, 전통떡.막걸리 시음 코너가 준비된다.

한옥마을에 있는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26~27일 오후 3시 민요.판소리 공연이 열린다. 관람료는 5천원.

운현궁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오후 6시 설 예절 배우기, 전통국악 공연, 차례음식 전시, 궁중복식 체험행사가 27일까지 펼쳐진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도 26일 오전 11시30분부터 남사당놀이 공연과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열렸다.

이 밖에 27일까지 서울대공원, 남산공원, 서울숲, 보라매공원, 여의도공원, 월드컵공원을 방문하면 윷놀이, 팽이돌리기, 투호, 제기차기 같은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연휴기간에 시립미술관(퐁피두 센터전 제외)과 역사박물관, 운현궁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gatsby@yna.co.kr
영상편집 : 권동욱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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