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서양란 출하 한창

2009-01-29 アップロード · 81 視聴


(음성=연합뉴스) 눈이 하얗게 쌓인 요즘 충북 음성군 삼성면 양덕리 중부화훼영농조합법인(대표 박정근)의 유리온실 1만5천여㎡에는 서양란들이 꽃을 활짝 피웠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에서는 서양란인 덴파레를 주로 재배하고 있는데 개화기를 맞아 요즘 출하가 한창이다.

특히 이곳에서 생산되는 서양란은 색깔이 선명하고 개화기간도 2-5개월이나 돼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대부분 한국화훼농업협동조합 및 유통공사 경매시장 등으로 출하되고 있다.

모두 8개 농가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은 연간 70만-80만 그루의 서양란을 생산하면서 농가당 1억원 내외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글.사진 = 민웅기 기자)

wkimin@yna.co.kr

영상취재: 민웅기 기자 (충북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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