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와 장애인 위한 맞춤 실버주택 등장

2009-01-29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서울시가 고령자와 장애인들의 생활에 맞는 맞춤형 실버주택을 건설한다.

서울시는 29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방화11단지에서 고령자 실버주택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앞으로 짓는 모든 공공임대주택의 1, 2층을 고령자를 위한 `실버주택으로 건설하기로 했다.

시는 이러한 주택을 올해 185호, 내년에 2천916호 공급할 방침이다.

시는 또 2014년까지 약 3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시내 전 영구임대주택의 1, 2층(6천272가구)을 무장애주택으로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무장애주택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싱크대와 세면대를 도입하고 복도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고령자와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는 또 올해 총 632억 원을 투입해 3만3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와 싱크대를 교체하고 복도 새시를 새로 설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공참여형 집수리 봉사단인 서울형 해비타트 사업을 올해 3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가구당 100만원을 들여 도배와 장판, 조명 등 생활편의시설을 수리해 주는 것이다.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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