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 문화콘텐츠산업의 미래를 건다

2009-01-29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국 만화 100주년을 맞는 올해 정부가 만화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원천 콘텐츠인 만화는 `원 소스 멀티 유스(One Source, Multi-Use)`의 핵심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의 미래가 만화에 걸려 있다는 판단이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9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허영만ㆍ이현세 작가를 비롯해 한국만화가협회 김동화 회장, 우리만화연대 이동수 회장, 한국만화 100주년 기념위원회 이희재 위원장 등 만화산업 관계자 12명과 좌담회를 갖고 만화산업 육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원 소스 멀티 유스는 글로벌 킬러콘텐츠의 필수 전략이 되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업계 영세성과 장르 간 폐쇄성 등으로 아직 활성화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는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 걸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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