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 강 씨, 애인 많지만 여성은 불신

2009-01-31 アップロード · 2,424 視聴


(안산=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모두 7명의 여성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자백한 연쇄살인 용의자 강호순.

검거 당시에도 두명의 애인이 있었던 강 씨는 평소 여자관계가 복잡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귀는 여성들을 자신의 축사에 데려오고 이웃 주민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이웃주민 = "같이 커피도 마시고 했죠 한 여자는, 그런데 나머지 여자는 그냥 왔다가 그냥 나가고 그랬죠"

강 씨는 유난히 여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넘쳤습니다.

호감형 외모에 밝고 성실한 이미지가 여성들의 호감을 얻었습니다.

인터뷰 이웃주민 = "여자들이 싫어하는 인상은 아니야 인물 훤하지 키 그만하면 됐지 얼굴 티 하나 없이 깨끗하지 당연히 호기심들이 가는 것 같애"

이웃주민들은 그러나 강 씨가 여성에 대한 불신이 많았다고 전합니다.

여자를 못 믿겠다는 식의 비하 발언 등을 서슴치 않았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웃주민 = "요즘 여자들 뭐 낮에 신랑 틀리고 밤에 신랑 틀리고 그런 식으로 여자들을 비방하는 거지. 깎아 내리는 거지"

살인충동이 범행동기였다는 연쇄살인범 강 씨.

4번이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는 등 여성에 대한 불신이 살인충동의 하나의 원인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김종환입니다.
kkk@yna.co.kr

영상취재 : 지용훈 VJ, 편집 : 김종환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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