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향연 프로농구 올스타전

2009-02-01 アップロード · 1,780 視聴


(서울=연합뉴스) 별들의 향연 2009 프로농구 동부 프로미 올스타전이 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올스타전에서는 이동준(대구 오리온스)이 별 중의 별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동준은 드림팀(동부.모비스.오리온스.LG.KTF)과 매직팀(삼성.SK.전자랜드.KT&G.KCC)으로 나눠 펼쳐진 KBL 올스타전에서 드림팀의 138-127 승리를 이끌고 기자단 투표 75표 중 27표를 받아 24표를 얻은 김효범(모비스)을 3표 차로 제치고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귀화 신분으로 한국을 찾아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 전체 2순위로 오리온스 유니폼을 입은 이동준은 생애 첫 MVP에 오르며 `코리안드림을 이뤘다. 이동준의 형인 에릭 산드린이 귀화, 혼혈 선수 드래프트에 신청해 형제가 국내 코트에 설 가능성이 크다.

이동준은 이날 31분을 뛰면서 27점을 뽑았고 리바운드 6개와 어시스트 4개, 스틸 2개를 곁들였다. 덩크도 2개를 꽂았다.

이동준을 앞세운 드림팀이 3연승을 달려 2004-2005시즌부터 동.서부 지역으로 나눠 열린 대결에서 3승2패의 우위를 점했다.

`별들의 잔치는 스타 선수들이 치열한 승부를 떠나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팬들과 어우러진 흥겨운 축제였다.

경기 중 열린 3점슛 콘테스트에서 김효범(모비스)이 이규섭(삼성)과 대결에서 16개를 성공해 최고의 외곽슈터 영예를 안았다.

김효범은 덩크슛 대결에서도 김민수(SK)의 추격을 뿌리치고 토종 최고의 덩커에 오르는 겹경사를 누렸고 화이트가 접전을 벌인 테런스 섀넌(SK)을 제치고 외국인 덩크왕에 올랐다.

영상취재, 편집 : 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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