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표 "장외집회, 민주주의 수호의지 봤다"

2009-02-02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어제 밤 장외집회를 통해 어떻게든 민주주의를 지켜야겠다는 시민들의 의지를 봤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공안통치와 강권정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희망의 기운을 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용산 참사문제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추궁해야 하겠다는 충정이 시민 마음속에 확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이어 "2월 국회에서 `MB악법을 확실히 막아내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했다.

촬영:이상정 VJ,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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