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뮤지컬 첫 도전..너무 어렵다”

2009-02-03 アップロード · 144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 시내 한 백화점에서 열린 뮤지컬 ‘돈주앙’ 쇼케이스 현장입니다. 취재진이 빽빽한 가운데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는 주지훈씨. 역시 모델 출신답게 포즈에서부터 자신감이 넘쳐나죠? 최근 영화의 흥행으로 TV와 영화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주지훈씨는 차기작으로 뮤지컬을 선택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모델을 오래해 뮤지컬 같은 무대 작업에 관심이 많았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주지훈 / 뮤지컬 ‘돈주앙’ =“모델을 오래해서 무대를 굉장히 좋아한다. 영화, 드라마 데뷔 전부터 뮤지컬 같은 무대 작업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다. 뮤지컬에 대한 것은 100% 배울 마음으로 들어왔다.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고 그전에 무대에서 느꼈던 것보다 더 큰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프랑스 뮤지컬 ‘돈주앙’은 2006년에 오리지널 팀의 공연으로 소개된 바 있는데요, 한국어로 다시 선보이는 이번 작품에서도 오리지널 팀의 댄서와 악단이 그대로 출연합니다. 세계 최고의 카사노바, ‘돈주앙’ 역에는 주지훈씨와 함께 김다현, 강태을씨가 캐스팅돼 멋진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주지훈씨는 하루 10시간 넘는 연습에 목이 쉴 정도로 작품에 애착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주지훈 / 뮤지컬 ‘돈주앙’ =“몸이 못 따라가는 부분이 있다. 물리적인 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동료들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어서 시간 내에서 노력하고 있다. 무대에 서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목이 많이 안 좋다. 연습에서도 노래는 안 하고 동선만 연습하는 상태다. 쇼케이스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여기서 못한 것을 다 합쳐서 공연에서 보여드리겠다.”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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