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순 안산지청서 입감절차 마쳐

2009-02-03 アップロード · 28 視聴


(안산=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연쇄살인범 강호순(38)은 3일 오전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도착해 입감 절차를 마쳤다.

강은 오전 10시 20분께 안산상록경찰서를 출발, 10여분 걸려 안산지청에 도착한 뒤 지하주차장을 통해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청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검찰청사 뒤편 주차장에서 잠시 기자들의 사진 촬영에 응했다.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경찰서를 떠날 때와 달리 강은 고개를 숙인 채 아강은 이날 청사 7층에 있는 담당 검사 방으로 올라가 입감을 위한 절차를 마쳤다.

검찰은 이 사건을 형사2부에 배당해 최장 20일간 수사를 진행한 뒤 기소할 예정이다.

앞서 강은 안산상록경찰서에서 10여분간 기자들과 가진 문답에서 "유족에 죄송하다. 반성 많이 했다. 살인한 것 후회한다" 등의 말을 했다.

jeansap@yna.co.kr
blog.yonhapnews.co.kr/jeansap

영상취재: 김동규 기자 (경기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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