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입춘대길 서당은 벌써 봄

2009-02-03 アップロード · 944 視聴


(논산=연합뉴스) "새 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충남 논산시 연산면 양지서당에서 훈장과 서당 아이들이 붓글씨로 화선지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새 봄 소망을 담은 글귀를 정성스레 쓰고 있다.

이들은 이날 정성들여 쓴 축원문을 서당 정문 등 곳곳에 붙이며 다가오는 봄 경사스런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유복엽 큰훈장은 "소한, 대한이 지나고 입춘이 돼야 비로소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된다"며 "기축년 소의 해인 올해 소처럼 열심히 일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물론 모두가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글.사진.영상 = 임헌정 기자)
kane@yna.co.kr

영상취재:임헌정 기자(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카메라뉴스,입춘대길,서당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010
全体アクセス
15,962,904
チャンネル会員数
1,83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86 視聴

21:3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오전)
8年前 · 26 視聴

33:3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종합)
8年前 · 1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