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감독 "영화 하면서 상처 많았다"

2009-02-03 アップロード · 72 視聴


열린사이버대서 영화와 삶 이야기 강연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충무로의 이야기꾼 장진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종로 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영화와 삶 이야기라는 주제로 영상연예학과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장 감독은 영화감독이 되기까지의 삶과 영화감독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여러분들이 갈길을 먼저 가보니까 상처가 꽤 많았다. 사람이나 제도, 시장 때문에 아픔이 많았다"며 "하지만, 조금이라도 불안감이나 어려움이 오더라도 다른 길로 돌아가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극연출가,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한 장 감독은 1995년 개 같은 날의 오후의 각색으로 영화와 인연을 맺은 후 1998년 첫 장편 영화 기막힌 사내들을 만들었다.

그는 이후 간첩 리철진, 킬러들의 수다 등이 연달아 흥행과 작품성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많은 팬을 보유한 스타 감독이다.

ddwine@yna.co.kr

영상취재.편집 : 이재호PD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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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daifuk
2009.02.04 13:10共感(0)  |  お届け
나의 플레이 리스트로 스크랩 제한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제한을 붙이는 방법을 모릅니다.
미안해요. 폐를 끼쳐버렸습니다.
스크랩 제한을 붙이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으면 합니다.삭제
momodaifuku
2009.02.04 12:33共感(0)  |  お届け
이 동영상을 찾아서 겨우 도착했습니다. 공유시켜 주십시오. 장진감독대팬입니다. 기념사진 촬영 및 팬 사인회도 동영상도 있습니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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