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도심에 등장한 곡예단

2009-02-04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멜버른=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휴일인 지난 1일 호주 제2도시 멜버른 도심.

고층빌딩 숲 사이로 그물막이 잔뜩 쳐져 있다. 그물을 지탱하는 쇠기둥도 여기저기 박혀 있다.

이는 도심의 곡예단이 공중그네 묘기를 선보이기 위해 만들어 놓은 시설물.

곡예단원들은 하나 둘씩 계단을 타고 20여m 높이의 발판까지 올라가 곧바로 그네를 탔다.

그네를 타다가 공중에서 떨어져 설치해 놓은 그물위로 떨어지는 모습에 구경하던 시민들은 탄성을 질렀다.

한 꼬마가 공중그네에 도전했다.

아무런 두려움도 없는 듯 꼬마는 시원스레 공중그네를 타다 내려왔다.

다른 한쪽에는 미니 공중그네가 설치돼 있어 어린이들에게 그네 타는 요령을 가르쳐 주는 코너도 마련됐다.

공중그네 묘기는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자극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가갔다.

영상취재:이경욱 특파원(시드니),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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