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그린스타트 발족.."온실가스 줄이자"

2009-02-04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지구온난화의 한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범도민 실천 운동으로 확산하자는 취지의 충북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4일 발족했다.

충북도는 이날 청주 명암 컨벤션센터에서 정우택 충북도지사, 이대원 도의회 의장, 이태호 환경보전협회장, 허환 청풍멸원21추진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 지사 는 격려사에서 "녹색성장은 탄소배출량을 감축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녹색기술을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삼는 새로운 성장개념"이라면서 "국책연구기관, 전문학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녹색성장을 통한 미래준비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 청정·재생 에너지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유럽연합, 녹색산업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일본, 태양열발전 기술분야를 육성하고 있는 미국의 사례를 언급한 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저탄소 녹색사회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에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대원 의장도 축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녹색성장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하며 150만 도민과 기업들이 지혜를 모아 아름답고 깨끗한 청주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에는 충북도와 농협중앙회 충북본부, 에너지관리공단 충부본부 등 13개 공공기관, 충북대와 충주대 등 도내 7개 대학, 하이닉스반도체와 동부하이텍 등 11개 기업체를 비롯해 총 58개 기관·기업·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온실가스 줄이기 도민 실천운동 홈페이지를 통해 온실가스의 위해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1단체 1기후운동 등 우수실천시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ks@yna.co.kr

촬영:김윤호 VJ(충북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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