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 최다 후보에 언니네 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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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모던룩 그룹 언니네 이발관이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위원장 김창남)가 4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발표한 부문별 후보에 따르면 언니네 이발관은 지난해 발표한 앨범 가장 보통의 존재와 타이틀곡 아름다운 것으로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모던록 음반등 5개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
이 밖에도 토이, 김동률, 버벌진트, 갤럭시 익스프레스, W&Whale은 4개 부분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음반 후보에는 갤럭시 익스프레스, 김동률, 나윤선, 버벌진트, 언니네 이발관과 함께 W&Whale이 뽑혔다.
토이는 뜨거운 안녕으로 최우수 팝 노래 올해의 노래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후보로 지명돼 건재를 과시했다.
공로상 수상자로는 1970년대 말 젊고 파격적인 음악 언어로 한국의 록을 발전시킨 그룹 산울림이 선정됐다.
선정위원회는 "장기적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미래를 고민하는 차원에서 시상식의 정체성을 찾았다"면서 "주류 음악을 역차별하려는 의도 없이 공정하게 심사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을 통해 진행되는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투표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시상식은 26일 오후 7시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ddwi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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