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빌딩에서 바라본 대구의 풍경

2009-02-05 アップロード · 247 視聴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지역에도 어느덧 초고층아파트 건물이 들어서는 풍경이 낯설지 않게 됐다.

서울이나 부산 등지에는 수많은 초고층아파트가 이미 건립됐는데 대구지역도 이런 흐름을 본격적으로 타고 있다.

2월임에도 불구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부근의 한 주상복합 초고층아파트를 찾았다.

공사현장과 행정기관의 도움을 얻어 완공에 앞서 아파트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인력 이동이나 화물 운반에 사용되는 호이스트를 타고 대구 최초 53층의 마천루로 향했다.

최고높이 210m에서 내려다 본 풍경은 이색적인 경험으로 다가왔다.

넓이 360㎡로 가장 큰 규모의 펜트하우스를 거쳐 헬리포트에 오르니 대구 전역이 한 눈에 들어왔다.

남쪽으로는 월드컵이 열렸던 대구스타디움과 서쪽으로 우방타워가 보이고 왠만한 고층빌딩은 모두 발 아래였다.

이날은 아침부터 안개가 끼는 등 다소 흐린 날씨였지만 기후가 맑을 때는 저멀리 낙동강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대구지역 교통의 중심지인 범어네거리와 남부정류장도 초고층아파트 꼭대기에서 바라보니 그저 한 뼘 정도의 공간으로 느껴졌다.

이창헌 현장소장은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루 700여 명의 인원이 최선을 다해 아파트를 짓고 있다”며 “초고층 건물인만큼 특화된 공법을 도입해 안전과 편의성, 사용성을 증대했다”고 말했다.

취재: 홍창진 기자 (대구경북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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