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종단 "재외국민투표, 지역구까지 확대해야"

2009-02-05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orld Korean Interchange Cooperation Association)와 7대 종단협의회(기독교.불교.천주교.민족종교 등)는 5일 “재외국민 참정권 부여를 환영한다”며 “재외국민 투표권을 총선 지역구선거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재외국민 기본권 회복에 있어 미진한 부분이 보충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인터넷 투표 및 선상투표 도입과 해외교민청 설치, 재외동포 교육지원 체제 확립 등도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강석 한일기독의원연맹 지도목사는 “이번 임시국회기간 정치개혁 특위를 재구성해 긍정적인 새 출발이 있어야 한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정개특위가 구성돼 진전된 논의가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영상취재.편집 : 배삼진 기자
hac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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