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똥강리 미스터리 5일부터 대학로 무대 위에

2009-02-06 アップロード · 88 視聴


(서울=연합뉴스) 강일중 기자 = 극단 작은신화의 연극 똥강리 미스터리가 5일 서울 대학로의 블랙박스씨어터 무대 위에 올랐다.

똥강리 미스터리는 똥강리라는 마을에서 힘과 권력의 상징 처럼 군림하던 ‘강배’라는 한 사람의 죽음 앞에서 벌어지는 마을 사람들의 숨막히는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했다.

1999년 9월 아리랑소극장에서 초연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작품이다. 일개 건달인 강배의 사망이 마을 사람들에게 끼친 황당무계한 영향을 통해 사람들의 위선과 가식 등을 폭로한다.

성석제의 소설 조동관 약전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으며 대본은 극단 신화 배우들의 공동창작으로 완성됐다. 연출은 최용훈 아르코예술극장 극장장이 맡았다.

연기를 하면서 대본 공동창작에 참여한 배우들은 홍성경.이은정.최현숙.임형택.설정빈.정진식.김병희.오현우.장미희.박종용.박지은.김미림.이지혜.전유경이다. 스태프는 ▲무대디자인 이경은 ▲조명디자인 최보윤 ▲조연출 정승현 ▲무대감독 이용설 ▲음향오퍼레이터 구선화 ▲조명오퍼레이터 박소연. 공연은 2월22일까지. 문의는 02-889-3561~2 고3년생과 수험생은 http://www.bizcul.or.kr에서 무료티켓을 받을 수 있다.

kangfam@yna.co.kr

영상취재: 강일중 기자 (편집위원실),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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