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실로 옷을.." 전주시 실내복 공개

2009-02-06 アップロード · 84 視聴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와 사단법인 천년전주 명품사업단이 6일 한지 실로 만든 실내복 20여 가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옷은 시와 사업단이 한지 산업화를 위해 2007년부터 디자인을 개발한 것으로, 실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가운형이다.

토속적인 문양에 청색과 옥색으로 염색해 은은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시(市)는 이들 실내복 가운데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을 골라 국내 호텔이나 한옥형 숙박업소의 투숙객용으로 상품화하고 선물용품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한지 실은 한지를 가늘게 자른 뒤 꼬아 만든 것으로, 습기와 냄새를 흡수하는 힘이 면보다 뛰어난 친환경 소재로 내구성과 감촉도 좋다고 시는 설명했다.

정충영 전통문화과장은 "이들 옷은 웰빙 의류인 데다 전통 이미지를 잘 살려 시장성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옷을 개발해 한지 산업화의 발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촬영,편집:김정훈 VJ(전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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