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신세계I&C 마케팅 MOU 체결

2009-02-06 アップロード · 69 視聴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신세계I&C와 기술이전 판매 마케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방송통신 융합기술과 소프트웨어 콘텐츠 기술, 융합 부품.소재 기술의 국내외 상용화 및 서비스, 판매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또 ETRI가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멀티미디어 콘텐츠 자동 판매기기술 계약도 체결,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키로 합의했다.

디지털 멀티미디어 콘텐츠 자동 판매기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휴대전화나 노트북, PMP단말기를 통해 공급받을 수 있는 기술이다.

ETRI 최문기 원장은 "우리가 개발한 정보통신분야의 기술들을 최대한 상품화해 체계적으로 유통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것" 이라며 "앞으로 ETRI의 모든 연구개발 분야에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도입, 기술이전을 촉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4월 설립된 ㈜신세계I&C는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체로 신세계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kjunho@yna.co.kr

촬영:김민철 VJ(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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