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참사 유가족 "검찰 발표 듣게 해 달라"

2009-02-09 アップロード · 1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용산 화재사고 희생자 유가족 5명은 9일 오전 용산 철거현장 화재사건의 수사결과가 발표되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방문해 "수사결과를 직접 듣게 해달라"고 항의했다.

유가족들은 이날 오전 9시 수사결과가 발표되는 검찰청 대회의실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에 가로막혀 1층 정문 앞에 앉아 항의 농성을 벌였다.

유가족들은 "사건 당사자인 유가족들도 검찰의 수사결과를 직접 들을 권리가 있다"며 "검찰의 수사가 정당하고 떳떳하다면 유가족들에게 방청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촉구했다.

유가족들은 또 "우리는 검찰의 수사결과에 불만족 스러운 것이 있다면 검찰에 질문할 수 있는 권리도 있다"면서 "검찰이 유가족들을 가로막는 것은 수사결과가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영상취재 : 김종환 기자,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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