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촌.남산서 정월대보름 행사

2009-02-09 アップロード · 282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서울시는 정월대보름인 9일 종로구 계동 북촌문화센터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복조리 만들기와 새해 덕담 써보기를 비롯해 북촌예술단의 지신밟기와 아리랑 악극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또 정월대보름 아침에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1년간 귓병이 생기지 않는다는 귀밝기 술을 체험하고 오곡찰밥, 부럼 등 대보름 음식을 맛보았다.

남산골 한옥마을 안에 있는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8일 오후 3시와 9일 오후 7시에 정월 대보름맞이 답교놀이가 각각 열린다.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중의 하나인 답교놀이는 다리(橋)를 밟으면 1년간 다리(脚)가 건강하다는 풍습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외에 북청 사자춤과 서도소리, 풍물 등의 공연도 열였다.

촬영,편집 : 정성훈 VJ

gatsb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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