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영 법조계‘청년 법조인 포럼’개최

2009-02-09 アップロード · 90 視聴


(서울=연합뉴스)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이진강)는 9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영국 변호사협회와 공동으로 ‘2009 청년 법조인 포럼’을 개최했다.

2002년 서울에서 ‘21세기 로펌의 발전과 운영과제’란 주제로 처음 세미나를 가진 한-영 양국 변호사회는 2004년과 2007년 두 차례 포럼을 가진 바 있으며 올해는 한국, 영국은 물론 홍콩과 일본 변호사들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국제법률시장에서의 청년변호사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마틴 유든 주한 영국대사와 이진강 대한 변호사협회 회장, 이귀남 법무부 차관이 기조연설을 했으며 변호사와 판사 등 법조인과 연수원생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유든 영국대사는 “국제법률시장에서 젊은 변호사들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면서 “4개국 모두 법률 시장 개방에 있어 각각 다른 단계에 있기 때문에 서로 많은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이귀남 법무차관은 “21세기는 세계화. 전문화 시대로 법조계 역시 적극적으로 변화에 동참해야 한다”면서 “국내 법률시장이 점진적으로 개방되는 만큼 이번 행사는 청년 변호사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모임”이라고 강조했다.

취재 : 진혜숙 / 촬영.편집 : 김영훈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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