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2009-02-10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서울=연합뉴스) 연인끼리 키스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9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소재 라파예트 대학의 심리학 교수 웬디 힐 연구진이 15쌍의 연인에게 상대방의 손을 잡고 입맞춤하게 한 뒤 코르티솔 수치를 측정한 결과 남녀 모두 수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유대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옥시토신은 남성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이 대학 부설 건강 센터에서 치러져 여성의 호르몬 분비가 방해 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장소를 좀더 부드러운 분위기로 바꿔 재실험에 착수했습니다.

힐 교수는 "연구 결과 키스를 하는 것은 훨씬 복잡다단한 일이며, 호르몬을 변화시키고,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일으킨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힐 교수팀의 최종 연구 결과는 이번 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 연례 콘퍼런스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 왕지웅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키스하면,스트레스,호르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6
全体アクセス
15,963,083
チャンネル会員数
1,6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8:18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오전)
8年前 · 1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