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훈 "용산사고 행안장관 책임론 부적절"

2009-02-10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내정자는 10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서 용산사고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 "경찰의 어떤 정책사안은 내가 챙기지만 지역별 구체적 사안은 직접 지휘하지 않아 거기에 대한 책임을 말하는 것은 조금 안맞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 내정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민주당 송영길 의원의 질의에 대해 "행안부 장관 재임 중 불행한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당시 경찰특공대가 파견될 정도로 급한 상황이었는데 행안부 장관에게 보고가 됐는가라는 송 의원의 질문에는 "구체적인 것은 보고되지 않았다"며 "경찰청장도 보고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그런 사안을 장관이 보고받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영상취재.편집: 배삼진 기자, 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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