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주부학생 감격의 졸업식

2009-02-10 アップロード · 157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가난과 여자라는 이유로 못 배운 한(恨)을 풀기 위해 뒤늦은 향학열을 불태워온 주부들이 눈물의 졸업장을 받았다.

10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한림중.실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한림중.실업고 690명 평균나이 50세 늦깍이 주부들이 졸업장을 받았다.

이날 졸업생들은 그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가족과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 동안 가사와 공부를 병행해 힘든 시간을 보내선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날 한림중.실업고 이준로 상담홍보부장은 “이번 졸업생 중 방송통신대학까지 합하면 300여명이 대학에 입학을 했다”며 졸업생 모두에게 축하를 전했다.

촬영, 편집: 신상균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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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9 07:13共感(0)  |  お届け
주부학습의 원조는 만학의 열정!!!삭제
두두
2009.06.10 11:31共感(0)  |  お届け
만학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일성여중고도 작년 졸업생 282명이 전원대학합격하였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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