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최악의 대통령 반열에

2009-02-16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C-SPAN 역대 美대통령 리더십 조사
1위 링컨, 2위 워싱턴..부시 끝에서 7번째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최악의 지지율을 보이면서 지난달 퇴임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역대 미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역사가들의 평가에서 꼴찌는 면했다.
15일 미국의 비영리 케이블TV인 C-SPAN이 역사학자들을 대상으로 역대 대통령들의 리더십을 평가한 결과 1위에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올랐으며 2위는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3위는 대공황을 극복하고 2차대전을 치른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차지했다.
4위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5위는 해리 트루먼이 차지했으며 이밖에 존 F. 케네디, 토머스 제퍼슨,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우드로 윌슨, 로널드 레이건 등이 10위에 들었다.
2000년에 실시된 평가에서는 조지 워싱턴이 3위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2위로 올랐고 케네디는 8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레이건도 11위에서 10위로 한계단 올랐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최악의 리더십을 보인 인물로는 제임스 뷰캐넌이 뽑혔으며 링컨의 뒤를 이어 대통령직을 수행한 앤드루 잭슨이 맨 뒤에서 2번째에 랭크됐다.
이밖에 프랭클린 피어스, 윌리엄 헨리 해리슨, 워런 하딩, 밀라드 필모어 등이 최악의 대통령 가운데 3-6위에 올랐고 다음으로 부시 전 대통령이 7위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아버지 부시는 2000년 평가 때는 20위였으나 이번에는 18위로 상승했으며 빌 클린턴은 21위에서 15위로 껑충 뛰었지만 지미 카터는 22위에서 25위로 밀렸다.
sh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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