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태릉서 금빛 담금질

2009-02-16 アップロード · 84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수영 자유형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 박태환(20.단국대)이 태릉선수촌에서 수영 훈련을 재개했다.

박태환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는 SK텔레콤 스포츠단(단장 김성철)은 박태환이 13일부터 체력 훈련을 시작했고 오늘부터 태릉선수촌에서 수영훈련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오전에는 SK텔레콤 박태환 전담팀과 함께 체력 훈련을 하고 오후에는 선수촌에서 강도 높은 수영 훈련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박태환이 6주간 미국 전지훈련에서 수중카메라를 이용해 턴 이후 잠영 동작의 약점을 분석, 보완하는 등 과학적 훈련 방법으로 장거리 기록 단축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촬영, 편집: 신상균 VJ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박태환,태릉서,금빛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37
全体アクセス
15,950,699
チャンネル会員数
1,750

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