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미네르바 기고문 오보 사과"

2009-02-17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신동아도 3월호에 사과문 게재..."K씨 당초 발언 번복"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동아일보는 17일 월간 신동아가 게재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의 기고문과 인터뷰 기사가 `오보로 밝혀졌다며 1면 사고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동아일보는 "자칭 미네르바 K씨가 후속취재에서 자신은 미네르바가 아니라며 당초의 발언을 번복했다"며 "신동아는 발언내용과 번복배경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K씨가 미네르바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이어 "신동아의 오보에 대해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이번 일을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는 이날 오후 발매되는 3월호에 사과문을 게재할 예정이다.
동아일보는 오보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사내에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최맹호 상무이사)를 구성해 16일부터 조사에 착수했다.
동아일보는 또 조사과정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진상조사위원회에 외부 법조인과 언론학자도 참여시켜 조사내용을 검증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joo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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