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조영구 차

2009-02-17 アップロード · 326 視聴


(서울=연합뉴스) 방송인 조영구 씨가 지난 2000년 젝스키스 팬들에 의해
자신의 차가 파손됐던 사건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그는 어제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리포터 특집 편에 출연했는데요.
당시 그는 드림 콘서트의 젝스키스 해체 현장을 취재하러 갔지만
젝키 인터뷰에는 실패했다고 하죠.
그는 어쩔 수 없이 돌아가기 위해
매니저가 차를 빼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젝키 해체로 흥분해있던 소녀 팬들이
자신의 차가 소속사 사장 차인 줄 알고 부수기 시작했다고 하죠.
그는 자신의 차라며 팬들을 말렸지만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구입한 지 보름도 안된 그의 새 차는 완전히 파손됐고
나중에 사실을 안 팬들은 미안하다는 쪽지만 남긴 채 사라졌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은 각 스포츠 신문 1면을 장식할 만큼 큰 화제를 모았죠.
당시 차 수리비로 700만원이 청구됐고,
결국 그는 젝키 소속사 사장에게 보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앵커=송지영
ikarishinj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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