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보지도 않고 욕하지 말라"

2009-02-18 アップロード · 133 視聴

영화 구세주2 기자시사회서 당부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감초 코믹 연기로 사랑을 받아온 최성국이 자신이 출연한 코믹 영화 구세주2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최성국은 17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구세주2 기자시사회에서 "제발 영화를 전혀 보지도 않고 욕하지는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를 이 영화를 통해 다 보여줬기 때문에 아쉽거나 섭섭한 점은 없다"면서 "영화에도 공포나 스릴러, 워낭소리 같은 독립 영화라는 장르도 있지만 우리 영화 같은 코믹 영화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1편을 만들 때도 동료 선후배들한테 무시를 많이 당했다. 그래서 굳이 이 영화를 마케팅으로 포장하거나 속이고 싶지는 않다. 솔직한 심정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영화 구세주2는 철없이 방종한 생활을 하던 한 남자(최성국 분)가 착한 여자(이영은 분)를 만나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다는 줄거리의 코미디이다.

이영은은 2006년 개봉된 1편인 구세주의 여주인공 신이의 뒤를 이으려 어떤 연기를 선보였는지 묻자 "비장의 무기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나는 노래와 춤을 준비했다. 어설프지만 재밌다"고 답했다.

구세주2에 조연으로 출연해 오랜만에 배우로 돌아온 안문숙은 "이번 영화에서처럼 원 없이 욕해본 연기는 처음이다"라며 "26일에 개봉하는 한국영화는 우리 영화뿐이니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ddwin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최성국,quot보지도,않고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151
全体アクセス
15,958,278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0

공유하기
클릭뉴스 궈푸청
8年前 · 77 視聴

01:17

공유하기
클릭뉴스 MR제거
8年前 · 8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