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궈푸청

2009-02-18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서울=연합뉴스) 곽부성이란 이름으로 더 친숙한 홍콩 4대 천왕 배우 궈푸청.
그가 자신의 연인을 하찮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지난 15일, 그는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했다가
기자들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연인과 떨어져 이국에서 혼자
밸런타인데이를 보내는 소감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자신에게 애정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궈푸청은 현재 16살 연하의 모델인
슝다이린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죠.
하지만 그는 일이 우선이고, 두 번째는 가족이며,
애정생활은 세 번째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사랑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며
인연이 있으면 맺어질 것이란 자세로 대할 뿐이라고 대답해
여성 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는데요.
팬들은 그가 슝다이린을 염두에 두고 말한 것인지 궁금해 하는 한편,
일각에서는 여성 비하 발언이라며 분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앵커=송지영
ikarishinj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클릭뉴스,궈푸청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219
全体アクセス
15,967,668
チャンネル会員数
1,825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