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비상대비체험관 내일 재개관

2009-02-18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전쟁이나 테러, 재난 등 각종 비상시 안전행동 요령을 배울 수 있는 서울 용산의 비상대비체험관을 약 3개월간의 시설 보강공사를 거쳐 18일 재개관했다.

용산 전쟁기념관 3층에 위치한 체험관은 비상시 안전행동 요령을 정보검색이나 영상, 시뮬레이션 모형 등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체험관에서는 특히 화학무기나 독가스 테러, 화재 등에 대비해 방독면을 착용하거나 모의 소화기를 사용해 불을 끄는 요령 등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안보와 비상시 안전행동 요령 관련 퀴즈를 풀고 일정 점수 이상 받으면 방문학습 인증서도 발급해 준다.

행안부는 가정이나 학교 등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비상시 안전행동 요령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비상대비 사이버체험관(http://security.mopas.go.kr)도 이달말 오픈할 예정이다.

비상대비체험관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전쟁기념관 입장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단체는 전화(02-709-3226)로 신청하면 대기시간 없이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체험관은 2007년 9월 개관 이래 지난해 11월 휴관 때까지 하루 평균 400여명 꼴인 총 15만3천318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aupfe@yna.co.kr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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