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부실업종 구조조정 신속 마무리"

2009-02-19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19일 "기업 구조조정은 재무적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회생 가능한 기업을 살리고 채권금융기관의 채권 회수를 도모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 위원장은 이날 정부의 기업 구조조정 추진 방향을 발표하면서 "상시 구조조정을 추진하되 건설.조선업과 같이 부실이 현재화된 산업에 대해서는 구조조정을 신속히 끝내겠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채권단 중심의 구조조정과 함께 기업의 자율적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시장형 구조조정 방식을 병행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망 기업이 경기회복 때까지 견디고 향후 우리 경제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산업경쟁력 강화, 자금 흐름의 개선 등 거시적, 산업적 측면의 정책 지원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진 위원장은 "은행 자본확충펀드의 구체적인 방안은 다음 주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kms1234@yna.co.kr

영상취재.편집: 권동욱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진동수,quot부실업종,구조조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26
全体アクセス
15,975,341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