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야구대표팀 체육대상

2009-02-19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야구대표팀이 대한체육회가 체육발전에 공로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는 체육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이연택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체육상 시상식을 갖고 야구대표팀의 공적을 치하했다.

최우수상은 베이징올림픽 수영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박태환(20.단국대)과 같은 대회 여자역도 75㎏급 이상에서 세계신기록 3개를 세우며 금메달을 딴 장미란(26.고양시청)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2008-2009 ISU(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싱글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한 김연아(19.고려대 입학예정)와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혼합복식), 유도, 사격, 양궁(단체전),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딴 이용대-이효정조, 최민호(29.한국마사회), 진종오(30.KT), 윤옥희(24.예천군청), 손태진(21.삼성에스원)이 각각 받았다.
south@yna.co.kr

촬영:지용훈 VJ,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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