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청문회 사외이사 문제 집중 추궁

2009-02-19 アップロード · 27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달곤 행정안 전부 장관 내정자의 자질 및 업무수행 능력을 검증했다.
특히 여야 의원들은 서울대 재직시절 사외이사 지침 위반 등 자질검증에 초점을 맞췄다.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은 "사외이사시 경제적 수입을 받았는데 불로소득신고와 사업소득신고로 돼있는데 본인이 신청했냐"고 물었다.
같은 당 이은제 의원도 "자녀의료보험이 서울대학에서 사외이사기업으로 이전됐다가 다시 국회로 옮겼는데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민주당 김유정 의원은 "이 내정자가 급여 수령을 금지한 서울대의 사외이사 관련 지침을 위반하고 민간회사 2곳에서 사외이사로 근무했다"면서 "이 내정자는 서울대 재직중인 2007년 4월부터 2008년 3월까지 민간업체인 U사와 G사에 각각 사외이사로 근무하며 매달 300만원, 200만원을 수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달곤 내정자는 "본인이 소득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측에 여러차례 통보했으나 회사측에서도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고 설명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이달곤,청문회,사외이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651
全体アクセス
15,938,403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