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돌격대원들의 창작 얼음조각

2009-02-20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서울=연합뉴스) 지난 19일 밤 8시 북한 조선중앙TV는 삼지연못가지부에 위치한 기묘한 얼음 조각상들과 부조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방송했다.

중앙TV는 "6.18건설돌격대 인민보안성사단의 돌격대원들이 창작해놓은 이 조각상들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형상한 여러형태의 김정일화 꽃병들과 대형얼음 어항들, 수정다리를 형상한 얼음조각품들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또 "얼음 조각상들은 종류와 모양새가 다양하면서도 정교하게 다듬어졌으며 잘 어울리는 색조명으로 더욱 신비경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TV는 "특히 삼지연읍에서 40여리나 되는 북포태산 주변의 얼음강에서 채집해놓은 붕어와 산천어들은 대형얼음 어항속에서 헤엄쳐 돌아가고 있는가 하면 얼음꽃병속에 한쌍의 꿩들이 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곳 돌격대원들은 영하 30도의 강추위속에서 베개봉지구와 삼지연못가에서 100톤의 얼음을 채취해서 수백개나 되는 얼음 조각을 성의껏 연마해서 제작했는데 그 수는 무려 216점이나 된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가지 크기의 김정일화꽃병들과 김정일화꽃들은 100여상이나 되며 김정일화꽃병은 높이가 3미터 무게는 3.8톤이나 된다. 얼음어항은 높이 2.14미터. 무게는 3톤이며 수정다리를 형상한 얼음조각품은 난간길이가 24미터, 난주만해도 48개나 된다"고 덧붙였다.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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