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PD "수익금 30% 독립영화에 기부"

2009-02-20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관객 100만명을 돌파한 독립영화 워낭소리(감독 이충렬) 제작자인 고영재 PD는 20일 "워낭소리 수익금의 30% 는 독립영화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 PD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미디액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독립영화협회 및 영화계 선후배들의 조언을 구해 감독, 정책활동가, 각종 영화제 실무자, 각종 협회 상근자들이 좋은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관객수 100만명을 기준으로 할 때 독립영화계에 돌아갈 기부금은 9억원이며, 기부금과 제작ㆍ배급비용 2억원을 제외한 수익은 이충렬 감독과 고 PD가 절반씩 나눠갖게 된다.

고 PD는 이충렬 감독이 워낭소리를 관람한 이명박 대통령과 면담한 이후 "워낭소리가 정치인들의 퍼포먼스에 들러리가 됐다"는 지적도 있었다면서 "영화 정책을 수립하는 청와대나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자리이니 면담 자리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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