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모든 장애인에 무임 교통카드 발급

2009-02-23 アップロード · 265 視聴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서울시는 다음달 5일부터 모든 장애인에게 무임승차용으로만 쓸 수 있는 교통카드를 발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카드는 그동안 계좌관리가 어려운 시각장애인 등 일부에게 발급됐고, 나머지 장애인은 신용카드인 장애인 우대카드에 무임승차 기능을 추가해 사용해 왔다.

시는 그러나 우대카드의 분실을 우려하는 사람이 많아 무임승차용 교통카드를 모든 장애인에게 발급해 주기로 했다.

시는 아울러 1~3급 장애인이 보호자와 동행할 때 함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무료 교통카드를 오는 5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시는 또 내달 17일부터 장애인이나 경로우대자가 지하철 무임승차용 교통카드로 유료인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이 서비스는 서울시내를 운행하는 버스에 우선 적용되고, 추후 수도권 버스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장애인과 노인 등을 위한 무임승차용 교통카드를 도입해 현재 75만 명이 이 카드를 사용 중이다.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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