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위, "정부, 언론장악 성공했다" 날선 공방

2009-02-24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서울=연합뉴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언론장악 여부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민주당 변재일 의원은 "KBS 이병순 사장 체제 6개월 만에 공정성 부분이 2위로 밀려났다. KBS는 연쇄살인사건을 집중 보도하면서 용산참사에 물 타기를 시도했다"며 "이것은 정부가 그토록 부정했던 언론장악과 KBS 장악에 성공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몇 가지 예를 들면서 정부가 언론장악에 성공했다고 표현하는 것은 답변하기가 상당히 거북하다"며 "그런 주장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 우리는 언론장악 의사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나라당 홍사덕 의원은 "야당 의원들에게 이런 일을 하기 위해 이런 법을 고쳐야 한다고 설득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느냐. 만난 적은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홍 의원은 이어 "이 법을 고치지 않고는 돌파구를 만들 길이 없다고 야당의원들에게 진지하게 방송법에 대해 설명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촬영,편집: 김성수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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