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국보 진남관을 사수하라"

2009-02-24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여수=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소중한 민족의 자산인 진남관을 화재로부터 사수하라."

24일 오후 임진왜란 당시 전라 좌수영 본영이었던 전남 여수시 진남관(국보 304호)에서 화재 예방 훈련이 시행됐다.

이날 훈련에서 문화재보호 위원들은 여수소방서 소속 소방차와 소방대원들이 진남관에 도착하기 전에 자체 소방호스와 소화기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고, 화재 발생 10여분만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본격 진화에 나섰다.

문화재보호 위원들은 목조건물 지붕에서 발생한 불이 현판과 기둥으로 번지지 않도록 현판과 기둥에 물을 뿌려댔고, 소방대원들은 기와를 뜯어내고 진화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여수소방서 연등센터 김종태 센터장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고자 화재 예방 훈련을 했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취재:전승현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카메라뉴스,quot국보,진남관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986
全体アクセス
15,965,658
チャンネル会員数
1,822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