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세이 유럽 최서단 로카곶

2009-02-25 アップロード · 55 視聴


(브뤼셀=연합뉴스) 김영묵 특파원 =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서 기차를 타고 40분 가량 가면 신트라라는 작은 도시가 나오고 이곳에서 버스로 갈아타 30분을 달리면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 로카곶(Cabo da Roca)가 나온다.


로카곶은 북위 38도47분, 서경 9도30분에 위치한 해안절벽으로 포르투갈의 시인 카몽에스는 "이곳에서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외로운 등대와 십자가 형상의 이정표탑이 지키고 있는 로카곶의 절벽에 서서 100m 밑을 내려다 보면 대서양을 건너온 파도가 바위에 부닥쳐 하얀 포말을 만드는 광경이 아찔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영상취재:김영묵 특파원(브뤼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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