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지령 2만호 기념식 열려

2009-02-25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일보 지령 2만호 기념식이 24일 오후 6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오 국회의장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김정훈 한나라당 부산시당 위원장, 허남식 부산시장, 설동근 부산시교육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김종렬 부산일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박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부산일보가 지방언론 가운데 처음으로 지령 2만호를 맞은 것은 지역언론 전체로서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언론이 사회 통합과 화합에 앞장서 상생과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46년 창간한 부산일보는 전국 일간지 가운데 4번째며, 지방 일간지 가운데는 처음으로 지령 2만호를 맞았다.
joseph@yna.co.kr

촬영: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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